우통골 홈페이지가 태어나기 위해 진통중입니다
드디어 일을 내 버렸습니다. 우통골이 활동하기에 한국땅은 비좁았습니다.
이에 시삽은 인터넷에 우통골의 영역을 마련하고자 멀리 외국까지날아가
홈페이지에 쓸 20MB를 가져왔습니다.
테스트삼아 로고모음 페이지를 만들어봤습니다. 기술이 부족해 정말 단순합니다.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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